알토란 보쌈고기 삶는법,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

알토란 281회에서 공개된 보쌈고기 삶는법,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 요약 포스팅입니다. 


봄이 오면 나른하고 기력이 쇄하게 되요. 이럴때일수록 먹는것을 잘 먹어야 잘 버틸 수 있겠죠!? 알토란 281회는 '가족 건강 지키자! 봄 보양 밥상' 이라는 주제로 나른한 봄을 이겨내는 보양 밥상들이 소개되었어요! 그 중에서도 돼지고기 보양식의 최고봉 ! 돼지고기의 영양과 육즙을 가둔 부드러운 보쌈과 오독오독한 식감의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와 비법을 공개 했는데요. 특히나 보쌈은 두 가지 맛을 즐기실 수 있는 '반반보쌈'으로 보쌈고기 삶는법을 공개했답니다.사실 김하진 요리연구가의 비법은 보쌈을 삶지 않고 찌는것이에요!


일반 보쌈과 조림 보쌈 두 가지 모두 즐기실 수 있는 레시피인데요. 기호에 따라서 일반 보쌈 혹은 조림 보쌈으로만 하셔도 됩니다. ^^

그리고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도 맨 아래에 있어요. 자세히 볼게요!




[보쌈 삶는법] 재료준비 


[보쌈 재료]

▶돼지고기 오겹살 1.2kg

▶소주 한 병

▶대파,양파 각 400g

▶사과 2개


[조림장 재료]

▶맛술, 물 각 2컵

▶진간장 4큰술

▶저민 생강 반 개

▶얇게썬 레몬 반 개

▶저민 마늘 10개

▶건청양고추 10개

▶통후추 2큰술




알토란 보쌈고기 삶는법 

(1) 돼지고기 오겹살 1.2kg 소주 한 병을 부어서 30분간 재운다. 

☆15분 후 한 번 뒤집어주세요!☆



(2) 김이 충분히 오른 찜기에 손질한 대파, 양파를 각 200g을 넣고, 씨 제거한 얇게 썬 사과 1개를 넣는다. 

☆사과의 은은한 향이 스며들어 풍미가 좋져요!



(3) 돼지고기 오겹살을 재웠던 소주를 붓고 남은 대파,양파,사과를 켜켜이 쌓는다. 




(4) 뚜껑을 덮고 중 불에서 50분간 찐 뒤 먹기 좋게 자른다. 




보쌈고기 삶는법(찌는법), 완성 !




조림 보쌈 만들기


(5) 후라이팬에 맛술과 물 각 2컵, 진간장 4큰술, 저민 마늘 10개, 저민 생강 반 개를 넣는다. 



(6) 자른 청양고추 10개, 통후추 2큰술, 얇게 썬 레몬 반 개를 넣어 조림장을 만든다. 

☆레몬은 껍질째 넣어야 향이 오래 유지되요!☆ 



(7) 찐 보쌈을 넣고 조림장이 1/3 정도 줄어들 때까지 앞뒤로 뒤집어 조린다. 



(8) 조린 보쌈을 먹기 좋게 썰고 체에 거른 조림 양념장을 적당량 끼얹는다.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 재료준비



▶채 썬 무 900g
▶물엿 반 컵
▶소금 2큰술
▶고운고춧가루와
굵은고춧가루 각 반 컵
▶다진마늘 6큰술 
▶다진생강 1큰술
▶매실청 3큰술
▶다진 새우젓 3큰술
▶밀가루 풀 5큰술
▶손질한 실파, 부추, 미나리 각 80g
▶채 썬 배 200g
▶통깨 5큰술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

(1) 채 썬 무 900g물엿 반컵, 소금 2큰술을 넣고 20분간 절인다. 




(2) 절인 무를 체에 밭쳐서 수분을 제거하고, 손으로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3) 고운 고춧가루와 굵은 고춧가루 각 반컵, 다진마늘 6큰술, 다진생강 1컵을 넣는다. 




(4) 매실청 3큰술, 다진 새우젓 3큰술, 밀가루 풀 5큰술 넣는다. 

☆새우젓은 기호에 따라서 가감해주세요!



(5) 손질한 실파, 부추, 미나리 각 80g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6) 채 썬 배 200g, 통깨 5큰술 넣는다. 


보쌈 무생채 완성 ~!




봄에는 우리 몸 속 진액과 수분이 부족해지기 마련인데요. 이 때 기력과 체액을 체워주는 식품이 돼지고기입니다. ^^ 돼지고기의 조리 방법에 따른 지방 함량의 차이를 연구한 결과 구운 삼겹살의 지방 함량이 찐 삼겹살 보다 30~40% 더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삶는 것보다더 찌는게 지방이 덜 나왔다고 하네요. 돼지고기를 쪄서 먹는 것이 익숙하지 않지만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돼지고기를 맛있게 쪄서 드셔보시기 바랄게요. 알토란 보쌈고기 삶는법과 보쌈 무생채 황금레시피였습니다. 끝. 



출처 : MBN 알토란 방송화면 캡쳐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