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 <임성근>

알토란 269회에서 소개된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를 요약한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사과상자에요. 이제 겨울이 어느덧 다 지나갔네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꼭 먹어줘야하는 음식! 봄동 겉절이입니다. 

 봄이오면 나른해서 잠이 많이오고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양기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해요.  봄이되면 기혈의 흐름이 빨라져서 양기가 부족한 분들은 봄이되면 피곤함과 나른함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봄동은 추위를 이겨내는 힘이 강해서 우리가 봄동을 섭취하면 봄동의 강한 생명력을 오롯히 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봄에 먹으면 좋은 음식입니다. 뿐만아니라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 봄동입니다. 

 그렇다면 임성근 기능장의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 자세히 살펴볼게요~!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 재료준비 


[매콤이 봄동 겉절이]

▶봄동 1통  ▶무100g

▶중간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매실액 3큰술  ▶설탕 1큰술

▶오이 반개 간 것

▶꽃소금  ▶참기름  ▶통깨


[고소미 봄동 겉절이]

▶봄동 1통   ▶무 100g

▶쌈장 1컵  ▶황설탕 10큰술

▶진간장 3큰술  ▶식초 5큰술

▶물 반컵  ▶다진마늘 2큰술

▶현미유 10큰술  ▶간땅콩 5큰술

▶통깨 1큰술



봄동, 무 손질법

봄동은 절이지 않아야 고소한 맛이 살아요! 손질해서 바로 무쳐주세요.


(1) 봄동 1통(약 200g)의 밑동을 칼로 도려내 잎을 떼어내요.


(2) 잎을 물에 5분간 담가 둔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군다.


(3) 봄동 1통을 먹기 좋게 잘라준다. 



(4) 무 100g을 얇게 채 썬다. 




[첫 번째 양념] 매콤이 봄동 겉절이 양념장 만들기



(1) 볼에 중간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매실액 3큰술 넣는다.



(2) 설탕 1큰술을, 간 오이 반개를 갈아 넣고 섞는다. 

☆식초 대신 오이를 넣으면 봄동 본연의 맛을 살린다



(3) 손질한 봄동 1통과 무 100g매콤이 양념장을 넣는다. 



(4) 꽃소금 반 큰술을 넣어 살살 무쳐준다. (*입맛에 따라 가감)



(5)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는다. 






[번째 양념] 고소미 봄동 겉절이 양념장 만들기

(1) 볼에 쌈장 1컵, 황설탕 10큰술, 진간장 3큰술을 넣는다. 


(2) 식초 5큰술, 물 반컵, 다진마늘 2큰술을 넣는다. 



(3) 현미유 10큰술(다른 식용유 대체가능), 간 땅콩 5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고소미 양념장을 만든다. 



(4) 봄동 1통, 무 100g에 고소미 양념장 2국자를 넣는다. 



매콤이, 고소미 봄동 겉절이 완성 ~!



매콤이 고소미 두 가지의 황금레시피를 모두 알려줘서 취향대로 먹을 수 있겠어요. ^^ 정말 맛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매콤이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 따라서 흰 쌀밥에 올려서 먹고 싶네요. 새콤 달콤한 맛이 일품일것같아요. 

  봄이 오면 입맛도 없어지고 몸만 늘어지는데 봄동 겉절이로 맛있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면 좋겠어요. 이 정도면 굳이 반찬가게 갈필요 없겠죠? 임짱의 봄동 겉절이 황금레시피 따라서 맛있게 해드시기 바랍니다. ^^ 끝. 



 출처 : MBN 알토란 방송화면 캡쳐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