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코로나 종식 예상 하는 정부와 전문가들의 의견

코로나 종식 예상 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사과상자입니다. 

 

2019년 준비도 예상도 못하고 있던 우리에게 찾아왔던 코로나와 함께한지가 벌써 만 2년정도 되고, 3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첫 확진자가 나왔을때만해도 이렇게 오래갈지 상상이나 하셨나요?? 정말 지독하고 지긋지긋한 코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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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종식은 언제일까...

각종 변이들이 발생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전파력이 강력한 오미크론의 등장까지 정말 다이나믹하게 상황이 흘러왔는데요. 코로나는 우리 일상을 바꿔놓고 정치, 경제, 사회에 막대한 영향과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언제쯤 끝날지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끈질긴 코로나의 종식을 예상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백신이 나올때만해도 코로나와 완전한 이별을 할줄알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코로나라는 질병이 평생 우리와 함께하는 질병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문가들이 어떤 의견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정부, "코로나 종식 멀지 않았다."

 

코로나가 종식될 것이다  vs  종식되지 않을 것이다. 이 두가지의 의견은 항상 팽배합니다. 이런 와중에 2022년 2월 23일, 정부는 코로나 종식이 멀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박향 방역 총괄반장은 브리핑을 통해 현 상황을 "풍토병적인 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시작한 초입단계"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코로나를 전염병이 아닌 풍토병으로 관리하겠다는 것인데요. 오미크론에 대해서도 심각성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일상회복을 위해 한 번은 거쳐야할 과정' 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 오미크론 = 일상회복을 위한 과정 '


 

 

오미크론 유행을 잘 넘기면 지겨운 코로나와 이별할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로 치명률을 강조하는데요. 

 

코로나 치명률

- 오미크론 0.18%

- 델타변이 0.7%

- 계절독감 0.05~0.10%

- 백신접종자의 코로나 치명률은 계절독감보다 낮다.

 

위 치명률을 보듯이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델타변이보다 낮고, 계절독감보다는 높지만,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경우 계절독감의 치명률보다 더 떨어집니다. (백신접종자의 코로나 치명률 수치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음, 아마 데이터의 부족해서 인듯함.)

 

이렇게 정부는 코로나의 종식선언을 외칠 준비를 하고있고, 그에 대한 근거로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이 델타에 비해 떨어지고, 백신접종자의 경우 더욱더 낮은 치명률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조금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5차 대유행 심각해진다."

 

일부 의료인들은 정부의 코로나 종식 의견에 대해서 "성급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10만을 넘어 20만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며 5차 대유행을 더욱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22일 코로나 확진자는 17만명을 기록하였습니다.(전일 대비 7만명 증가) 1만명을 기록했을 시기에도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요. 10만명을 넘어서 20만명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할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문제는 단순 확진자 수치가 아닌 위증증 및 사망자의 수치입니다. 

 

2022년 2월 23일 위증증 환자수는 480명을 기록하였습니다. 2주 전에 비해서 두배나 늘어난 수치인데요. 사망자수도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위증증 환자 및 사망자 수가 늘어나면서 일부 의료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모더나 "코로나 완전한 종식은 없다. 매년 백신 맞아야..."

 

미국의 제약사 모더나는 매년 백신을 맞아 코로나와 함께 살아갈 때가 비로서 '사실상의 종식' 이라고 하였습니다. 

 

폴 버튼 모더나 최고의학책임자(CMO)는 코로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완전한 종식은 없다고 전망했습니다. 코로나는 완전한 퇴치가 없을 것이고 결국에는 돌아와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는 코로나 19도 마치 독감처럼 매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매년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영국, 모든 코로나 19 방역지침 및 규정 폐지, 자가격리 및 무료검사  STOP

이런 와중에 영국은 코로나에 대한 방역지침과 거리두기 규정 등을 전면 폐지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원하였던 자가격리 및 무료검사도 전면 중단하였습니다. 

 

영국의 존슨 총리는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의무를 22년 2월 24일부터 전면 중단하고, 영국 국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였던 코로나 19검사를 4월 1일부터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총리는 코로나 규제로 인해 영국의 경제와 사회, 정신적 건강 및 아이들의 삶에 박대한 부담을 부가했다고 하면서 그 비용을 더이상 낭비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자유를 제한하지 않으며 스스로와 타인을 보호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코로나로인한 국가적 경제부담과 스트레스를 더이상 치루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하면서 코로나와 함께 하는 방법을 배우자는 의도인듯 합니다. 

 

 

2022년 코로나 종식 예상하는 전문가와 정부들의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해야할 말들을 한것같습니다. 우리들은 무엇보다 면역력 관리와 건강관리를 잘 하면서 질병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도록 준비 해야겠습니다. 끝.

 

 

 

댓글(1)

  • 그대를 믿어요
    2022.04.14 22:37

    안녕하세요
    정성이 담긴 포스팅 잘 봤어요.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해 온지 2~3년 동안
    예전의 삶은 꿈꿀 수도 없으리만큼 고통과 격변, 비극과 절망으로
    변해버린 세상의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코로나 이후에 확실하게 닥쳐올 것이라고 예상된 팬데믹 천연두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 자국을 위해서라면
    다른 나라정도는 얼마든지 희생시킬 수 있는 현실을 말이죠.
    남북전쟁의 서막 속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실이네요.

    그리고, 동서양의 종교 예언가들이 때와 장소는 달리할지언정
    이러한 일련의 현상들을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한 시기일수록 세상의 흐름에 나를 맡기는 수동적인 삶보다는
    우리의 앞날을 스스로 이성적으로 정보를 찾아 대비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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