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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초기증상 8가지 '경도인지장애' 테스트
    건강상자 2019.05.29 11:50

    치매 초기증상인 '경도인지장애'를 테스트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법에 대해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점차 어리서겍 변한다는 뜻의 치매(痴呆 어리석을 치, 어리석을 매)는 노망(老妄)이라고 불리며 무서운 질병입니다.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는데요. 극단적인 선택을 할만큼 당사자는 물론이고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질병입니다. 치매환자 가족의 심정은 당사자들 말고는 절대 공감할 수 없습니다.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치매 인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 치매환자 60만명 시대입니다. 고령화는 점점 더 심해질 것이고 치매환자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국가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들이 많습니다. 치매 초기증상 8가지를 파악하기 전에 '경도인지장애'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경도인지장애

    치매는 무엇보다 치매 초기증상 8가지 등을 체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경도인지장애'를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도 인지장애란 60대에 찾아오는 치매의 전 단계로써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경도 인지장애의 45%가 3년 안에 치매로 발전할만큼 고위험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65세 이상노인 4명중 1명이 '경도인지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도인지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치매로의 발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치매 초기증상 경도인지장애 검사

    경도인지장애는 간단한 설문조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매 초기증상 8가지에서 확장된 15가지 항목의 설문을 통해 경도인지장애 여부를 확인 해볼 수 있는 검사법 입니다. 설문내용 중 15개 항목의 점수 합계가 8점 이상일 경우 경도인지장애를 의심해 볼 수있습니다. 본인이 하기보다는 환자의 상태를 잘 아는 보호자자가 작성하는 것이 신뢰도가 더 높아요. 


    항목별 점수 매기는 법 : 아니다(0점) / 가끔(1점) / 자주(2점) 


    1. 오늘이 며칠이고, 무슨 요일인지를 잘 모른다. 


    2. 자기가 놔둔 물건을 찾지 못한다. 


    3.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한다. 


    4. 약속을 하고 잊어버린다. 


    5.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잊어버리고 그냥 온다. 


    6. 물건이나, 사람의 이름을 대기가 힘들어 머뭇거린다. 


    7. 대화 중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 반복해서 물어본다. 


    8. 길을 잃거나 헤맨 적이 있다. 


    9. 예전에 비해서 계산 능력이 떨어진다 


    10. 예전에 비해 성격이 변했다. 


    11. 이전에 잘 다루던 기구의 사용이 서툴러졌다. 


    12. 예전에 비해 방이나 집안의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한다. 


    13. 상황에 맞게 스스로 옷을 선택하여 입지 못한다. 


    14. 혼자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목적지에 가기 힘들다. 


    15. 내복이나 옷이 더러워져도 갈아입지 않으려 한다. 





    치매와 우울증 

    치매와 우울증의 관련성이 있어서 우울증 관리도 잘해야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젊을 때부터 중년기에 우울증을 오랫동안 앓았다면 우울증이 치매의 발병을 높이는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을증을 치료하면 일시적으로는 인지기능이 호전되지만 그런 분둘의 30% 이상이 점점 심한 치매로 진행됩니다.  즉, 치매 초기증상과 우울증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치매 예방하는 법

    경도인지장애에서 치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유산소운동입니다. 일부 연구를 보면 운동, 특히 유산소 운동(걷기운동)이 경도인지장에를 호전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걷기운동은 뇌를 활성화시킵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걷기운동을 하면 정리가되곤 하는데요. 즉, 우리가 걸으면 뇌가 활성화되고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걷기운동은 우울증도 예방하기 때문에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이상 꾸준이 걸으신다면 신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치매 초기증상 8가지를 확장한 15가지의 '경도인지장애' 테스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경도인지장애가 시작되는 60때부터 미리 예방해야겠습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버튼 눌러주세요. ^^ 끝. 



    출처 : EBS1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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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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