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재계약 하지않고 걸스데이 해체하나?

걸스데이 해체설에 대한 내용입니다. 

걸스데이 해체


데뷔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걸스데이 멤버들이 현재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계약기간이 올해 2월로, 가장먼저 계약기간이 끝나는 걸스데이 소진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걸스데이 해체


소진 뿐만아니라 혜리, 민아, 유라는 개인 활동으로도 연예계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해왔습니다. 소진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예능에서 활약했고, 유라도 역시털털한 매력으로 많은 예능에서 활동했왔습니다. 걸스데이 민아와 혜리는 배우로써 인정받고 있죠. 걸스데이 네명이 개인으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재능과 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을 고민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걸스데이 해체


이번에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을 두고 멤버들간 불화설과 해체설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걸스데이 멤버들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네 명이 함께 있는 모습을 각자의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유라 - "어마어마하게 먹죠? 먹자데이" , 소진 - "둘도 없을 우리" , 혜리 - "덕분에 행복합니다", 민아 - "에브리데이"라는 글을 동시에 게재하며 그들의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걸스데이 해체

걸스데이 해체


 

각자 소속사로 뿔뿔이 흩어진다고 하더라도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과 팀에 애착이 있는 것으로 볼 때 해체하지 않고 향후 그룹활동도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걸스데이 측은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했다고 하니 걸스데이 해체 소식을 들은 팬분들은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걸스데이 해체




데뷔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 대표 여자 아이돌그룹 걸스데이가 벌써 10년이 되고 각자의 길을 간다고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멤버들 모두 큰 구설수도 없었고 좋은 이미지에 실력들도 갖추고 있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해체하지 않고 god처럼 장수 아이돌이 됬으면 합니다.  각자의 길에서 더더 승승장구하고 좋은 활약 보여주는 민아, 혜리, 유라, 소진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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