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라미 말렉 , 루시 보인턴 연애 루시 보인턴 그녀는?
    이슈상자 2019.01.07 15:00

    2018년의 화재작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은 라미 말렉과 레미 오스틴 역을 맡은 루시 보인턴이 실제로 연인이 되었음을 인정하였다.


     루시 보인턴



    말렉은 2019.01.03. 미국에서 열린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받았는데 수상 소감에서 그들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루시 보인턴


    라미 말렉은 수상소감에서 루시 보인턴을 두고 그는 내 편이자 가장 친한 친구, 그리고 내 사랑이다. 정말 고맙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루시 보인턴

     루시 보인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것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던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처음 밝혀졌는데, 이렇게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중들은 대부분 축하해주는 분위기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뜨거운 인기 때문인지 둘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많기 때문이다.


     

     루시 보인턴


    이름 : 루시 보인턴 (Lucy Boynton)


    국적 : 영국, 미국


    출생 : 1994117, 뉴욕


    직업 : 배우


    데뷔 : 2006년 영화 '미스 포터'


    학력 : Blackheath High School


    :165cm

     



    라미 말렉도 물론 화제이지만, 루시 보인턴에 대한 스포트라이트도 뜨겁다. 루시 보인턴은 94년생 영국의 배우이다. 영국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루시 보인턴은 싱 스트리트라는 작품에서 라피나 역을 맡아 주인공의 뮤즈 역할을 했다.(뮤즈 역 전문배우 인 듯.) 싱 스트리트 라는 영화가 워낙 흥행해서 루시 그녀도 이 영화를 통해 라이징 스타가 되었다.

     루시 보인턴 엠마 왓슨과 함께 출연한 영국 드라마

     

    라미 말렉


    이후로 호밀밭의 반항아’, The Dreams of Beathany Mellmoth’ 등으로 꾸준히 작품활등을 이어갔다


    라미 말렉


    특히 조니 뎁 주연의 오리엔트 특급살인에서 안드레니 백작 부인을 연기해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흘룽한 역기를 선보여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2018년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의 전 아내이자, 뮤즈 역할인 매리 오스틴을 역을 맡았다. 프레디 머큐리가 죽기 전까지 정신적 지주나 다름 없었기에 영화에서도 주인공인 머큐리에게 여러모로 큰 영향을 준 인물을 맡아서 잘 소화해냈다


    라미 말렉



    오랜만에 들려온 할리우드의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이다. 항상 연인관계가 복잡해지고 후문이 많이 들려오는 할리우드지만, 보헤미안 랩소디를 본 관객들이라면 둘의 연애가 이쁘게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루시 보인턴과 라미 말렉 둘의 멋지고 아름다운 연인의 모습과 좋은 연기를 계속 보고싶을 뿐이다. 끝.





    댓글 0

Designed by Tistory.